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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경의 방 <떠나는 마음 : 시즌1/에피소드3> 팝업 메인 이미지

공연명
희경의 방 <떠나는 마음 : 시즌1/에피소드3>
주최자명
라벨
마감티켓
금액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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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명
희경의 방 <떠나는 마음 : 시즌1/에피소드3>
라벨
마감티켓

희경의 방 <떠나는 마음 : 시즌1/에피소드3> 메인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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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
2016년 06월 18일
시간
오후 7시
장소
웨스트브릿지 루프탑
판매수량
30장


  • 0장
  • 30장
기간
2016-06-18 ~ 2016-06-18
시간
오후 7시
금액
35,000
입장권
결제금액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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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브릿지 특별 기획공연 <희경의 방> 시즌 1
에피소드 1 - "만남"
에피소드 2 - "사랑"
에피소드 3 - "떠나는 마음"

'희경의 방' Teaser

웨스트브릿지 기획공연 '희경의 방'#시즌1 - #에피소드1곧 공개됩니다.

웨스트브릿지에 의해 게시 됨 2016년 3월 19일 토요일


나희경 (방 주인)

 

나희경은 2010년 “보싸다방”으로 음반을 발표한 뒤 홀연 보사노바의 본고지 브라질로 떠났다. 이후 수년간 브라질과 한국을 오가며 현지에서의 음반 작업과 활동을 이어가며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명실공히 브라질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이반 린스’, 보사노바 1세대 아티스트 '호베르토 메네스칼', MPB(브라질 대중음악) 아티스트’오스바울드 몬테네그로'를 비롯하여 현지 최고의 뮤지션들과 함께 여러 장의 음반을 녹음하였고, 보사노바 탄생지인 ‘Rio de Janeiro’ 내 보사노바 전문 공연장에서의 단독 공연을 필두로 브라질 각 도시를 투어하며 브라질리언 사운드를 체득하였다.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 날것의 느낌과 잘 정제된 사운드를 자연스럽게 조화시키는 수준 높은 라이브, 열정적인 음악여행가인 그녀의 서정적인 송라이팅으로 월드클래스 아티스트들의 호평 및 국내 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 이런 가수가 있다는 것에 두 손 두 팔 다 벌려 환영한다 ” 윤상 (프로듀서, 작곡가)

“ 아주 오래간만에 무섭고 멋진 후배를 만나 행복하다 ” 조덕배 (가수, 작곡가)

“ 하나의 역사적인 사건이다 ” 박창학 (프로듀서, 작사가)

“ 그녀의 보사노바는 속화되지 않은 순수함과 엄격함이 빛난다 ” 서정민갑 (대중음악평론가)

“ 그녀의 보이스 톤이 좋다. 무척 재능있고 매력적인 아티스트. ” Ivan Lins [이반린스] (브라질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 그녀는 브라질의 별이 될 것이다 ” Miele [미엘리] (안토니오 까를로스 조빔, 엘리스 헤이지나의 프로듀서)

“ 달콤할 뿐더러 무척이나 섬세하고 부드러운 목소리 ” Roberto Menescal [호베르토 메네스칼] (보사노바 1세대 아티스트)  

“ 내 일생을 다해 그녀의 음악에 함께하고 싶다 ” Cesar Machado (프로듀서. 브라질리언 드러머)

 

 

이종훈 (사진 작가)

 

사진가 이종훈은 아주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고 파인아트와 커머셜을 넘나들며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있는 독특한 이력의 작가이다.

우리나라 1세대 광고사진작가인 준초이를 사사하는 동안에는 기획팀장으로 활동하며 커머셜 영역에서 파인아트 영역으로 변화를 꽤하는 준초이 작가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실히 수행했다.

2009년 노르웨이에서의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품활동과 커머셜 활동이 시작되었다.

약 5년 여 에 걸쳐 캄보디아인들의 일상과 그들의 풍경을 촬영한 작품을 선보였던 첫 개인전은 ‘노르웨이’라는 생소한 환경에서 ‘다큐멘터리’라는 비교적 대중의 관심이 덜한 장르의 한계에도 불구하고 연장전시까지 이어지는 많은 관심을 받았다.

2011년 부터는 MBC의 특집 다큐멘터리 제작 현장을 기록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사회적 기업인 MBC나눔(MBC 자회사)의 공식 작가로 활동했고 ‘한국-베트남 수교 20주년 기념 베트남 1750km 국토종단 프로젝트’, ‘MBC 창사 50주년 특집 다큐멘터리’ 등 대형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2011년 YTN에서 게스트로 시작했던 방송활동은 많은 시청자들의 호응과 관심 속에 약 3년간 이어졌으며, 2014년 부터는 메인MC로 발탁되어 약 2년여간 “이종훈의 찰칵찰칵 날씨담기”라는 정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현재는 BBS불교방송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고정패널로 “이종훈의 문화오감”을 맡아 진행하고있다.

현재는 파인아트 작업과 더불어 방송국과의 협업작업을 다수 진행하고있다. 대표적인 작업으로는 MBC 아나운서국과의 협업으로 MBC 아나운서들을 주인공으로 사진과 영상 컨텐츠를 아우르는 다큐멘터리 & 커머셜 컨텐츠를 동시에 제작하여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채널로 선보이는 “언어운사”프로젝트와 매년 울산MBC와 진행하는 다큐멘터리 현장 촬영 및 전시 프로젝트인 “청년울산대장정 U-Road “가 있다.

 

 

세자 마사두 (랜선 드러머)

 

나나 카이미(Nana Caymmi), 카를로스 리라(Carlos Lyra), 호베르토 메네스칼(Roberto Menescal), 마리아 베타니아(Maria Bethania), 이타마라 쿠락스(Ithamara Koorax), 레일라 핑에이루(Leila Pinheiro), 마르치날리아(Mart'Nalia).... 브라질 음악을 좋아하는 이라면 결코 흥분하지 않을 수 없는 거장들의 이름이다. 그리고 그 뒤에는, 그들의 리듬을 함께 이끌어 온 드러머 세자 마샤두가 있었다. 
세자 마샤두는 만 11세부터 드러머로서의 커리어를 쌓기 시작했다. 보사노바의 탄생지, 삼바의 메카인 리오 데 자네이루(Rio de Janeiro)를 중심으로 브라질의 대형 아티스트들과의 활동을 이어가며 어느덧 50년의 연주 경력을 자랑하는 노장이 되었다. 그와 함께 연주 및 음반 작업을 해온 아티스트는 그 이름만으로도 브라질의 음악 역사를 설명할 만큼 다양하다.
그러나 화려한 이력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음악을 위해서라면 새로운 시도를 결코 두려워하지 않는 의지와 열정이다. 세자 마샤두는 홀로 브라질을 찾은 재능 있는 한국 뮤지션 ‘나희경’을 발견하고 그녀를 위해 보사노바 정규 음반 를 기획한다. 심지어 그녀의 첫 음반이 발매되는 시기에 자비로 한국을 찾아와 그녀를 함께 연주하며 대한민국 땅 브라질리언 리듬을 전하였다. 
현지에서 이미 커리어를 쌓은 아티스트가 브라질 음악에 대하여선 불모지나 다름없는 대한민국에 아무런 후원없이 방문하여 자신을 투자한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이는 의지와 열정뿐 아니라 그가 천성적으로 가진 넓은 마음과 사랑 때문이었으리라.

웨스트브릿지 루프탑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5길6 웨스트브릿지 6층 (5층에서 계단 이용)
     대표전화 : (02)325-9660

* 음료안내
     본 공연은 음료 1잔이 무료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공연안내
     본 공연은 비지정석으로, 오후6시30분부터 선착순으로 입장이 가능합니다

* 주차안내
     본 공연장은 아주 소량의 차량만이 주차가 가능한 기계식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주차가 어렵거나 오랜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장을 이용하실 경우 15분당 1,000원의 이용료가 부괴됩니다.
주최 : 웨스트브릿지
문의 : (02)325-9660